혼자 사는 어르신의 장보기, 남기지 않는 순서
장보기는 냉장고에 있는 식품과 실제 먹을 끼니 수를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한 번에 많이 사기보다 보관·조리가 가능한 양을 정하고, 치료 중인 질환이 있다면 의료진의 식사 지침을 우선합니다.
1. 재고와 외식 일정을 먼저 적으세요
집에 있는 식재료의 표시사항과 보관 상태를 살피고 먼저 사용할 식품을 정합니다. 병원 방문이나 외출로 집에서 식사하지 않는 날을 빼면 구매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먹을 사람 수와 조리 도구, 손질에 필요한 힘도 고려하세요.
2. 조리가 쉬운 식재료를 연결하세요
장보기 목록을 주식, 반찬 재료, 채소와 과일 등으로 나누되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양은 개인의 식사 지침을 따릅니다. 같은 재료를 여러 요리에 사용할 계획을 세우면 남는 재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씹기나 삼키기 어려움이 있다면 질감과 조리 방법을 의료진에게 상담하세요.
3. 보관할 수 있는 양만 구매하세요
포장의 보관 방법과 표시된 기한을 확인하고 개봉일을 적어 둡니다. 조리한 음식도 오래 두지 않도록 먹을 분량을 정하세요. 건강에 좋다는 표현만으로 식품이나 보충제를 고르지 말고, 신장질환·당뇨 등으로 식사 제한이 있다면 일반 식단을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읽고 나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좋나요?
적절한 양은 건강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특히 치료 중인 질환이 있으면 본인의 식사 지침을 확인하세요.
큰 포장이 더 저렴하면 사도 되나요?
먹는 양, 나눠 보관할 수 있는지, 버리는 양까지 비교하세요.
공식 자료와 다음 확인
식품안전나라 · 새 창국민건강보험공단 · 검진·의료비 지원 안내 · 새 창공식 제도·서비스 안내를 참고하고, 실행 순서와 체크리스트는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지역과 개인별 조건, 서비스 화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료·금융·법률 관련 결정은 담당 기관 또는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